The obvious question on everybody’s lips was why hasn’t anybody made a Finnish rye whisky, especially given the fact that Finns consume six times more rye than the world average and rye bread is the official national dish! From there the idea grew and before long, our distillery found a perfect home in an old dairy in the Finnish village of Isokyrö.

수 많은 핀란드 사람들의 입을 오르내리는 의문점, 그것은 바로 ‘왜 그 누구도 핀란드 만의 호밀 위스키를 만들지 않는가’ 였습니다. 호밀은 좋은 위스키를 만드는데에 필요한 베이스였고, 특히 핀란드 사람들은 다른나라들과 비교하여 호밀을 6배 정도 더 소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의 목표와 의욕은 점점 커져갔고, 핀란드 천연 호밀을 이용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핀란드 IsokyrÖ 지역의 가장 오래된 치즈공장을 KyrÖ Distillery의 완벽한 장소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After some gentle renovations, stills were first heated up in 2014 and from there the distillery has gone to win several international prizes and we now sell our products in dozens of countries around the world.

We are proud to be the world’s northern most gin and whisky distillery producing the finest single malt rye whisky and rye gin.

Distillery의 여러가지 정비 후, 2014년에 첫 증류주 가열이 진행되었고, 이후로 저희 제품은 여러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수상을 받아 왔습니다.

2015 IWSC Gin&Tonic Gold Medal
2016 SFWS Gin Gold Medal

2015 IWSC Gin&Tonic Silver Medal
2017 SFWS Gin Gold Medal

Kyro는 전 세계 12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싱글몰트 위스키와 호밀 진을 핀란드 스타일로 생산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